콜옵에서는 코옵이든 멀티든 워존이든 내 무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음
적하장 같이 뇌 빼고 하는 맵에서 연사샷건 뻥뻥 쏴재끼는 좆같은 새끼 있으면 방패로 바꾼다던지 워존에서 저격으로 똥싸다가 가스 좁아지면 소총이나 샷건으로 바꿔낀다던지 하는 무장 선택의 유연성이 있단 말이야
총겜 중에서 제일 잘나가는 게임에서 괜찮은 시스템은 좀 베껴와라 스타쉽 트루퍼즈 영화처럼 모든 장갑 관통되는 무한탄창 소총이나 핵바주카 줄거 아니면
육각형 뒤지게 싫어하면서 전술적 무기 선택도 못하게 하네 적이 뭐 있는지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철학ㅋ
내가보기엔 얘네들 기술력 없는거같음 헬다1때만봐도 그냥 찰흙이였자나
요청신청서 고인물들은 쓸때도 없잖아 요청신청서 쓰면 미리 만든 로드아웃 무기들 헬포드로 팡 쏴주면 얼마나 좋음 헬포드 까지면서 탄약상자 한두박스 툭 튀어나오고
세팅을 잼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1번 셋팅 무반동, 2번 세팅 오토캐논, 잼 던지면 장비 우수수 떨어지는거지
모든 문제는 전장에 나올 적이 어떤 테이블인지 다이빙 전에 안 보여주는 것에서 부터가 문제 아닐까 싶음 근데 그러기에는 랜덤성에서 오는 재미의 반감을 이유로 들지 않을까 함
언제부터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였냐고ㅋㅋㅋ
게임의 방향이 다른 게임들과는 달랐으니까 흥미로웠던 게 아닐까 근데 그게 그들이 향하는 방향이라면 뭐 그냥 즐겨야겠지
랜덤성에서 재미가 나오려면 예측 못한 상황에서 즐길거리가 있어야지. 스퓨어 짜증나서 도미네이터 들고 갔는데 헌터 테이블일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엿 먹었다는 불쾌함 뿐임.
다른 플레이어가 헌터 테이블을 대응 했을 수도 있음 ㅋㅋ
헬다에 랜덤성에서 오는 재미가 어딨냐 이득 보는 부분은 전혀 없고 테이블이랑 세팅 어긋나면 걍 좆되는데
막말로 스퓨터 테이블도 스퓨어라고 뜨면 2유탄 2오토캐논 들고가서 진짜 버블버블마냥 터트릴껄? - dc App
다른 플레이어가 '대응했을 수도 있음'이지 만약 못했으면? 그럼 그판은 그냥 노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