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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현실에서 핵포탄을 쏠 수 있는 쏘련제 2S7M 자주평사포인데 무려 203mm 포가 얹어졌는데도 휴행탄이 8발까지 들어감



움직일 수 있는 자주포가 저정도 휴행탄에 분당 발사수 2.5발인데 은하계 규모의 대전쟁까지 겪은 새끼들이 쓰는 야포는 왜 그따구임



시즈탱크마냥 움직이지도 못하는 대가리 사이즈킹인 주제에 한발 쏘면 차탄 사격할 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하고 휴행탄도 몇 발 없어서 몇 발 쏘면 끝임



언제 빼앗길지 모르는 최전선에서 대체 왜 고정형 야포를 쓰는지도 모르겠고 기껏 고정형으로 만들어둬놓고 주변에 방어 시설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툭하면 뺏기고 아예 전원까지 내려가있고 SEAF 규정에 탄이 야포에 차있는 상태로 후퇴하면 안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는지 잔탄은 죽어도 안남겨둠



수백년 전 장비들이 훨씬 좋아보이는데 지금 장비들 다 도태시키고 박물관 장비 끌고 오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