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도 자주 뛰는데 보통 방패맨 하거나 오또케 들거나 하면 무슨 테이블을 만나도 1인분이 가능하거든?
그런데 벌레새끼들 씨발 오또캐 들면 차저 5마리 우수수 뛰어나오고 무반동 들면 바일스퓨어가 저는기어다닐거에요 ㅇㅈㄹ 하고 그렇다고 블리처 들면 헌터 5마리정도 안아줘요 하면서 날 강간하고 브인센 들면 스토커한테 반가워요 당함
할때마다 늘 새로움
특히 내가 드는 로드아웃이랑 역상성인 테이블 만나면 그판은 공방일경우 좀 하다가 탈주하게 되고 망호면 통나무가 되어버림
그런데 벌레새끼들 씨발 오또캐 들면 차저 5마리 우수수 뛰어나오고 무반동 들면 바일스퓨어가 저는기어다닐거에요 ㅇㅈㄹ 하고 그렇다고 블리처 들면 헌터 5마리정도 안아줘요 하면서 날 강간하고 브인센 들면 스토커한테 반가워요 당함
할때마다 늘 새로움
특히 내가 드는 로드아웃이랑 역상성인 테이블 만나면 그판은 공방일경우 좀 하다가 탈주하게 되고 망호면 통나무가 되어버림
걍 내가 무반동들고 차저 다 잡고다님 그러면 편함
그래서 그나마 육각형으로 맞춰 들고 다니는 게 브인센 기절 레일건. 브인센 현재 물량 처리능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기절 연계하면 타이탄 밑까지는 처리 되면서 소이 탄두라 타이탄 담낭도 잘 부수고. 레일건이 하이브가드 0단계 1발, 브루드 커맨더 0단계 1발, 너싱 스퓨어 0단계 1발, 바일 스퓨어 1단계 1발, 차저 앞다리 2발 or 머리 3발, 타이탄도 과충으로 마무리 데미지 대응 가능한 만능이라. 대신 탄 소모가 어마어마해서 보급 배낭 무조건 메고, 나머지 두 칸에 반톤이랑 일회용으로 중장갑 즉응력 챙김. 로드아웃이 좀 굳긴 했는데 어느 테이블에서던 다 싸울 수 있으니까 뭐
주먹으로 보자기 후려치는 맛으로 게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