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펠리컨이 직접 파괴되는 이펙트는 없지만 정상 작동에 필요한 체력이 있어서 대미지를 받은 정도에 따라 연기가 나거나 불이 붙음. 뜨거운 펠리컨은 높은 확률로 1명이 탑승한 순간 바로 출발, 3명은 버려짐.

-> 직관적이지도 않고 개발 의도를 모르겠음. 헬붕이들은 갤러리에서 정보 공유하면서 펠리컨이 불타면 좆됐다는 걸 알지만 공방 유저들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거임. 누군가 혼자 타고 출발하면 저 새끼 왜 혼자 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음. 공방 유저들은 펠리컨이 안 터지니까 무적이라고 생각해서 펠리컨에 폭격 세리머니 갈기거나 몹 지운다고 펠리컨 착륙한 탈출지에 380 박는 경우도 흔함.

이 새끼들의 의도가 '펠리컨이 파괴되지는 않지만 대미지를 입었을 때 유저에게 페널티가 있는 것.' 이라면 차라리 개씹 비상 탈출이라고 일반 18초였던 걸 5초 안에 전원 탑승해야하는 기믹으로 변경. 그리고 펠리컨 대사도 한줄 추가해주면 어떨까 싶노. "기체에 대미지가 너무 크다 빨리 타라 게이들아."




펠리컨이 땅에 반쯤 쳐박히는 거 -> 버그니까 수정 좀.

펠리컨이 땅에 박히다 못해 지하세계로 사라짐 -> 이러면 탈출 비컨 또 내려와서 2~3분 기다리면 펠리컨이 다시 오긴 하더라 ㅇㅇ.. 어쨌든 지형 뚫고 증발하는 건 버그니까 수정 좀.

펠리컨이 대미지도 안 받았는데 작동 중지 -> 이것도 진짜 좆같음 어제도 망호하다가 펠리컨 멈춰서 전원 자살함. 맵 다 핥았는데 탈출 실패라서 별 3개 받음. 이것도 버그니까 수정 좀.




내역이 100가지라니까 펠리컨 관련 뭐라도 있겠지


c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