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거의 300시간의 90% 이상을 7-9단 솔플만 했는데

난 원래 정찰 경갑 같은 하남자 갑옷 별로 안좋아해서 수류탄/반동 평갑 입고 플레이 했음

일단 확실히 솔플 패트롤 수 늘어난거 체감 진짜 엄청 많이 됨
진짜 멀티할때 처럼 패트롤이 쉼 없이 돌아다님

그래서 그런가 UAV 부스터의 채용 가치가 매우매우 올라갔고
적어도 이동 중에 맞닥뜨리는 패트롤들의 이동경로는 미니맵으로 미리 다 파악하고 우회해서 교전없이 보내줘야 됨

또 미니맵 핑 난사로 부가목표 찾는 게 막혔기 때문에 UAV 부스터의 가치는 더욱 올라간 거 같음 
난 지도 보는게 익숙해서 지도로 거의 대부분 찾긴 했음

그래도 솔플 증원은 여전히 멀티에 비해 훨씬 적게 그리고 빨리 나와서 가스, 네이팜 같은 범위지속형 스트라타젬으로 패트롤하고 묶어서 순삭시킬만하고

물량처리, 정면화력전 무리 없이 할만함
근데 패트롤 진짜 존나 늘어나서 시간 끌리거나 뒤치기 당하면 위험해서 항상 미니맵 봐주면서 포지션 계속 옮겨 잡아야됨

그리고 패트롤이 너무 늘어서 부가 관심 지역 파밍이 너무 어려움 좀 먹어보려고만 하면 계속 주변에 패트롤들 서성여서 싸움이 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냥 임무 지역 아니면 안그래도 시간 빠듯한 솔플이라 그냥 포기하게 되는듯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좀 더 스릴있어지고 전략적으로 게임해야되는 거 같아서 재미는 지금이 더 재밌는 것 같음

근데 뭐 눈앞에 보이는대로 쏴죽이고 파밍하려면 난이도를 낮추거나 멀티하러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