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중반 넘어간 사람이 쓸 글인가 싶은 게 많음

뇌가 점점 퇴화하는건가

저렇게 방구석에서 씹덕 물건이나 사재끼고
용돈 받아먹으면서 호감작한답시고 싸이버거나 뿌리고
병신처럼 살아도 부모님이 뭐라 안하나
너무 한심하고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