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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에 살았다.
정신나간새1끼(wnckdgus05)
2021-09-05 06:47
추천 0
내가 이 땅을 걷는게 허상이고
앉아있는 상은 환상이며
그리곤 몽상 속에 잠겼다
세상은 내가 눈을 떠야 있는거니까
댓글 1
ㄴㅈ
익명(223.38)
2021-09-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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