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보다가 갑자기 전립선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음

니트릴장갑 비누칠 5번이나 하고, 중지 깎고 장갑 낀 다음 페페젤 바르고 넣음

30분 했는데 전립선은 못찾았음 내 중지 다 넣어봐도 적당히 넣어봐도 모르겠더라

근데 쑤시는건 은근 나쁘진 않았음 근데 좀 아팠어 묵은 똥 싸는 느낌..

결국 지쳐서 그냥 쑤시면서 손딸치고 끝냄

평소보다 정액 많이 나오고 기분은 좋더라

걍 30분 동안 계속 똥싼 느낌인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거 더 해봐도 전립선 못찾을 것 같고 찾아도 전립선으로 가버렷!! 하는 상황은 안나올것 같아서

결론은 이걸로 똥꼬에 뭐 집어넣는 일은 마무리 하기로 했다

난 이런 체질이 아닌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