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전제가 키가 작은것. 키가 크면 뭘해도 좆같이보임

신체부위중에선 어깨랑 팔 이 두부분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면 존나게 추해지는 경우가 많다

불가피하게 드러내야만 한다면 포커스를 따른데 맞추도록 노력해야됨 팔을 들어서 겨드랑이를 어필한다던가 아니면 발쪽에서부터 사진을 찍어서 골반이랑 엉덩이에 초점을 맞춘다던가

골격 안내놓고 존나 잘한 예시가 사쿠라이처럼 꽁꽁 싸매는것

어디를 어떻게 가리느냐와 어떻게 찍느냐와는 별개로 행동과 포즈또한 중요함

다리를 모은다던가 남자를 꼴리게해야지가 아니라 내가 여자라면 어떻게 행동할까등의 생각을 항상 하고 찍으면 더 꼴리고 자연스러운 여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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