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거의 90에 육박하는 개좃돼지
내성발톱 핑계로 씻지를 않아서
냄새가 진짜 존나 역겨운 놈하나 있었음

문제는 이새끼 지 할일은 맨날 쳐안하고
일과 힘든거 있으면 어떻게든 의무대로 핑계로 쨈
유일하게 대대에서 운전 못하는 운전병으로 폐급낙인도 찍힘

근데 저녁에 싸지방에서 걔하는거 뒤에서
몰래 봤는데 페북 메세지로 무슨 커뮤니티에서만난
여자애랑 얘기하는거 봤는데
말투가 씨발 멍카스랑 똑같아서
진짜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

본인이 항상 존나 불쌍하다고 생각하는데
개선할 노력조차 안하는게 지금 멍카스 하는꼬라지랑
똑같아서 개패고싶음 ㅇㅇ

그 새끼도 씹덕이라 무조건 이겜할거같은데
멍카스야 혹시 민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