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율공의 1네임드고 아래는 토아의 1네임드다 보면 알겠지만 사용한 조합이 다르다 위의 택틱의 경우 실전율도 높고 두명이 성공해도 짤피가 남는 경우가 많아 무리하게 이월을 넣어야 했을꺼다 아래의 택틱의 경우 컨트롤 실수만 하지않는다면 정말 어쩌다 한번 발생하는 실전구간 두개 밖에 없다 왜 이런 택틱의 차이가 발생하냐? 율공은 택틱을 연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대만 서버나 일본 서버에서 긁어온 택틱 중 되는 택틱이 있다면 5일차 까지 그거만 사용한다 사소한 문제점이 있어도 이를 고치지 않는다 클랜전 도중 갤러리에 더 좋은 택틱이 올라와도 해당 택틱을 공유는 하지만 사용하는 사람은 소수다 거기다 트레이닝을 안하는 사람의 비중도 높다 토아의 경우 클랜원 전원이 자기가 칠 네임드에 대한 트레이닝을 해놓는다 율공도 트레이닝을 시키지만 모두 자율에 맡긴다 안하는 사람은 트레이닝이 도입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트레이닝을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아무런 지적을 하지 않는다 극심한 구인난을 겪었기 때문에 클랜원이 나가진 않을까 무서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부분은 원활한 클랜전을 지연시키는 용도로 작용된다 이번달 3네임드의 경우 할푸딩 유버의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했다 하지만 트레이닝만 완벽하게 해두었다면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율공의 경우 트레이닝이 완벽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3네임드 조차도 사고가 많이 터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외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