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게 문제지

예를들어 남들은 오우카팟으로 고블린 2600 치는데

이 병신은 107 오우카를 끝끝내 못해서 택틱 지꼴리는대로 수정해서 2200 치고


와이번 수캬루 쓰지말고 카스미 쓰라고 관제 오더내려왔는데 무시하고 

택틱 수정해가면서 수캬루팟 쓰더니 4일차엔 카스미팟 보다도 약한 4000만 치고

5일차엔 그마저도 터져서 못침 ^^


정상적인 클랜원이면 최소한 성치카는 존버하는게 맞는데

이 병신은 쿨하게 최강 박아버리고 지딴애는 노력한다고 3000만 택틱 짜옴

근데 실전에선 1500만 ^^


그냥 미가엘 이 개새끼는 정상인이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름

in5 클랜원이면 택틱이 어려우면 쉬워질때까지 모의하는게 맞는거고 

정 안되면 다른 넴드를 쳐야지 저 새끼는 택틱을 수정해서 약하게라도

굳이 그 네임드를 치려고 함


딜이 병신같으면 미안한줄이라도 알아야지 던파하러간다~ , 강종충 패러 아레나 간다~

이 지랄 하는게 말이 되냐 ㅋㅋ 


거기에 이 개새끼 계정 체스해준 사람 아무도 없는데

뻔뻔하게 구직글엔 체스가 반이라 딜이 낮게 나왔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