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에 모친 출타한 새끼가 입만 열면 구라를 쳐요

저 새끼는 완장 때부터 항상 이중인격 같은 새끼였음


앞에서는 준법 정신 투철한 일침러인 척하면서

실상은 로갓 박고 킅통피로 헬갤에 고로시가 일상인 새끼였지


파딱 시절 관심 실컷 받던 거 그리워져서

다시 슬슬 기어들어오는 꼬라지 보니 역겨워서 참을 수가 없다

어떻게 된 새끼가 홍어보다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