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람이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음? 진짜 가다가 누가 뚝배기 개쎄게 후려서 기억이 반쯤 날라간거 같음
자기엄마 이름도 기억못할수도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