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는 제발 이제 그만 놔달라고 울부짖었다가 어쩔때는 이제 가족이니 관심달라고 어그로 끌었다가 10만원 먹자마자 입싹닫고 헬갤신분세탁하려고 그동안 글싼거 싹다 밀어버리더니 이젠 또 뭐가 아쉬워서 기웃거리는거냐 ㄹㅇ 어디 좀 아픈애냐?
아연이는 둘째치고 여기 고닉으로 오는 새끼들중에 안아픈놈을 못봤는데
그냥 그때 내 10만원 가져간게 아니꼬와서 그런거니 뷰지식 공감해줘
그건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