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가을. 宮(泮宮.學宮).太學.成均館자격 성균관대 유생이 평가하는 세계적인 대학들.세계사 교과서, 한국사 교과서, 백과사전, 참고서, 학술서등에 기반함.
필자의 견해는 정사(正史)인 세계사와 한국사 및 백과사전, 학술서등과 한국법.국제법을 종합해서 제시한것입니다.
I. 서유럽학자들 이름이 많이 나오는 세계사인데, 세계사가 변경되기전에는 2차대전때문에 형성된 강대국 기준으로, 세계사의 다음과 같은 기득권 대학들에 대한 현상개변을 원치 않습니다.
- 다 음 -
한(漢)나라 태학(太學).그 이후의 국자감(國子監. 국자감은 京師大學堂으로 대체되고 北京大學으로 계승됨), 볼로냐 대학(Università di Bologna), 파리대학(Université de Paris).
그리고 황하문명 및 세계종교로서의 유교 자격, 2차대전 이전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의 정신적 지주인 오래된 제도와 자격을 가지신 교황성하 제도.
필자[성균관대 출신 윤진한(宮 儒).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 주간, 1983학번. 경제학사]는, 세계사의 대학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승전국등 국가별로 국가주권을 행사하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과거 역사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변치말아야할 인류역사중 한 부분으로 세계사는 중요하며 이를 대체할만한 문헌은 없습니다. 한국사도 그렇습니다.
중국은 중화민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UN대표국의 지위가 변경된 나라인데, 2차대전 이후에 형성된 UN안보리 상임이사국 명단에서 중국과 프랑스의 순서가 먼저 나오는 것은 세계사의 오랜 전통을 반영하여서 그렇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문화대혁명으로 유교의 세계종교[중국은 수천년간 유교의 천자(天子)국이었음. 황제제도가 없어졌어도 중국천자 제도의 상징성은 어떤 나라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위치가 크게 흔들렸는데, 세계사의 내용이 그대로 유지되어, 이를 토대로 세계종교로서의 유교지위를 유지시키고자 필자는 세계사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후에 형성된 새로운 강대국 기준이나 다른 나라들 기준으로, 중국의 태학.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프랑스 파리대학, 이탈리아.독일에 소재한 교황윤허 대학등에 대한 격하를 시도하면 않됩니다.
2차대전 결과와 상관없이,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참 복잡한 특성인데, 2차대전 결과와 세계사(World History) 및 국사(National History)와 연관지어 이 대학 학벌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나라나 출판사, 학술단체,개인들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학 학벌문제는, 수많은 갈등과 반복을 통하여 오랫동안 定說.正論으로 유지되어온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中高生 학습서 포함), 학술서적상의 유서 깊은 대학들이나 기득권을 가진 측에서 설립한 대학을 기준으로 하는게 가장 정통성을 인정받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필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사.한국사 교과서(참고서), 사전, 학술서가 바뀌지 않는한 유구한 역사의 기득권들도 바뀌지 않음.
시중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교과서(참고서), 사전, 학술서에 바탕한 대학들을 비교해도 유구한 역사의 대학들이 바뀌지 않는한 이에 연관된 대학들의 기득권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은 세계사에 나오는 대학들을 먼저 알아야 현대의 세계적인 대학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계 4大文明은 존중하지만, 세계의 대학들은 기존 인식대로 아래의 대학들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필자는 世界史 4대 文明, 유교, 중국 한(漢. 太學)과 이에서 이어진 국자감(國子監.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 파리대학, 韓國史 成均館(성균관대로 계승됨) 중심입니다.
중국(中国,中國)은 한(汉,漢)나라를 알기이전 세계 4大 文明을 형성시킨 漢나라 이전의 은(殷).주(周) 시대와 그 이전 先史時代 및 孔子님(BC 551 ~ BC 479, 天子國이던 周나라가 명목상 유지되던 시기 중국 魯나라에서 태어나심. 중국의 혼란기인 春秋時代에 태어나신 원시유교의 전승자)이 태어나신 春秋시대도 같이 알아두면 좋습니다.
중국 周나라는 西周시대와 東周시대가 있음.
周왕실이 쇠퇴하면서, 여러 제후들이 등장, 세력을 다투는 군웅할거시대인 春秋戰國時代로 접어들었지만, 周나라가 天子國이었던 탓에 아무리 힘이 없어도 東周의 공식 멸망때까지는 周나라가 東周로 명칭되며 유지되던 시대임.
周나라는 (B.C. 1046~B.C. 771)까지 유지되었는데 이 시기는 西周라고도 부름. 그리고 春秋戰國時代로 접어든 이후의 시대는 東周(B.C. 770~B.C. 256)라고 부름. 東周는 周가 B.C. 771년, 견융의 난을 피해 동쪽의 낙읍으로 도읍을 옮긴뒤의 시대를 말하며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든 시대임.
* 중국 漢나라 太學.그 이후의 국자감(國子監)이나, 서양 최초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등은 세계사 교과서에 등재되었기 때문에, 누군가 합의하여 漢나라 태학(太學).그 이후의 국자감과 볼로냐 대학을 세계사 교과서에서 삭제하기 까지는 그 세계 최초의 대학(볼로냐는 동일 이름 가진 세계 최초의 대학) 정통성을 잃지 않음.
* 중국은 세계 최초의 대학인 漢나라 太學이후 魏나라 太學, 隋나라 國子監, 唐.宋 國子監, 元.明.淸 國子監, 淸나라 말기 京師大學堂, 중화민국 시대 北京大로 이어짐. 天子國의 수도에 세워져 天子의 子弟들이 공부하던 대학계보라 할 수 있음.
* 이태리 볼로냐대학은 수도원의 대강당에서 시작된 동일 이름 가진 세계 최초의 대학인데, 볼로냐가 敎皇領이었기 때문에, 교과서에서 중세시대 서양세계 최초의 대학으로 교육되어 온것 같음. 교황령이던 볼로냐는 이태리에 합병되었으나, 지금도 世界史 敎科書에서는 중세시대 서양에 세워진 최초(漢나라 太學이 세계사 교과서에서 세계 최초 대학으로 가르쳐지기 때문에, 볼로냐가 세계 최초대학이라면 동일 이름가진 세계 최초 대학을 의미할것)대학으로 교육되고 있음.
* 한국은 高句麗 太學부터 유교 최고대학이 있는데,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이던 成均館은 해방이후 成均館大學校로 600년 전통이 이어지고 있음.
내용이 많으니, 다음 자료를 더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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