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게임을 가던 꼭 착한애들은 실수로 강퇴당하거나 해도 그냥 내가 뭔가 잘못했나 싶어서 넘어가는데

병신같은애들은 꼭 내가 뭔잘못이냐고 지랄발광하면서 일을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