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당한 이유를 막론하고 고로시 당시 얼마나 마음이 속상한지...내편은 유독 왜이리 없는지... 되돌아보면 별거없는 병신갤이었지만 그날 한순간 만큼은 세상이 무너져내린 기분이다... 그러니 헬갤은 그런 야리돌림 2페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콜로세움이 아닌 상처받은 사람들이 떠나는 당일 만큼은 맘 한켠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 그럼 20000...
강님 아가리 놀리지말고 꺼지십쇼
강 애미 트럭에 치여뒤짐....
접점 1도 없는 클랜인데 ptsd와서 못까겟음 ..
연말에 따뜻한 덕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