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간접적으로 갤폐쇄에 영향을 끼친건 본인도 인지하고있지만 얼마나 죄책감을 크게 느끼면 저러겠냐...
지금은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고슴도치처럼 가시 잔뜩 세우고 있지만 마음은 여린애인거 같다...잘못이 없다고 커버는 못쳐주겠지만 그래도 난 정신이 궁지에 몰린애를 같이 패진 못하겟다...
치요코도 이번 계기로 지킬만한 소중한게있으면 지킬줄 아는 그런 헬붕이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치요코뿐만 아니라 너희 모두 행복하길바란다... 사랑한다...헬붕이들아...이기북딱슨상노...
그걸 아는 사람이 클랜 터뜨리고 5달만에 갤도 터뜨림? 같은 실수를 빠르게 하는 감성주의?
마음이 여린거 치곤 존나 홍어새끼인데
일 벌여놓고 질질짜면서 불쌍한 척 하는 게 계집년이랑 다를 게 뭔지 ㅋㅋ 븅신년
goat의 뜻이 그러하시다면...어쩔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