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간접적으로 갤폐쇄에 영향을 끼친건 본인도 인지하고있지만 얼마나 죄책감을 크게 느끼면 저러겠냐...

지금은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고슴도치처럼 가시 잔뜩 세우고 있지만 마음은 여린애인거 같다...잘못이 없다고 커버는 못쳐주겠지만 그래도 난 정신이 궁지에 몰린애를 같이 패진 못하겟다...

치요코도 이번 계기로 지킬만한 소중한게있으면 지킬줄 아는 그런 헬붕이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치요코뿐만 아니라 너희 모두 행복하길바란다... 사랑한다...헬붕이들아...이기북딱슨상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