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고로시를 막니 뭐니 허울 좋은 명분을 내세워

깡통계, 유동으로 이니시 열면 바로 칼삭 차단 때리는데


정작 아무 대가도, 견제 장치도 없이 누구 하나 모가지를 순식간에 썰어버릴 수 있고 거기에 덧붙여 마음만 먹으면 갤을 지 멋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파딱 자리는 깡통새끼들이 꿰차고 있음

갤에 남은 버거지개돼지들은 '음~ 파딱은 고로시 당하기 쉬우니까~' 이러면서 납득하는 모양샌데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