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 두창 치매 등 계속 새로운 컨셉 잡으면서 우흥 세계관 늘려나가고 있는 대종킴 형님
헬붕이들이 놀려도 받아주면서 재미있게 놈


vs

서른몇살 남간호사 아무도 안궁금한 지 인생이야기만 쓰고 시니컬하게 깨우친척 뭐라도 된척 허세만 부림
가끔 기만글이랍시고 글쓰는데 병신같음

걍 ㄷ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