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킴씨 진짜 따먹고 싶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님

같은 남자지만 묘하게 동성적으로 끌리는게 있음

결혼할때 내가 웨딩드레스입고 종킴씨가 턱시도 입고 걸어오는 모습을 기대한다

주례는 울트리오나 아카펠라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