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의사가 맨날 나 약올림 


딸딸이 오늘도 잘 참았냐고 그러더라 ㅅㅂ 


오늘도 의사가 비닐장갑 끼고 내 항문에 넣는데 


오늘은 좀 어때요? 괜찮아요 그러더라 


괜찮을리가 있냐 ㅅㅂ 아직도 존나 쑤시는데 


그리고 매일 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비웃더라 


ㅅㅂ 누가 오고 싶어서 오는줄 아냐!!!!!!!!! 차라리 영등포 가서 돈쓰고 오겠다!!!!!!! 


30분에 16만원!!!!!!!!!!! 


옛날에 이쁜여자가 부른게 8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얼마할지 모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