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초부터 흥망성쇠 다 봐온 입장에서 정이 많이 들어서 어떻게든 살아났으면 했었는데 그냥 내 생각이 잘못됐던거같다


잘못하면 버거로 무마해서 병신들 자정작용 안되는게 문제다, 몇년째 좆목을 하나도 안잡아서 좆목갤이 된게 문제다 말을해도 들을생각도없고


겜 열심히 하는 사람은 병신취급당하고 맨날 뻘글만 쓰는새끼들끼리 댓글로 좆이나 비비고 


버거 타먹겠다고 겜 열심히 하는 새끼들 다죽이고 병신들은 차단안하고 자기라인이라고 감싸주기 바쁘고


아무리 그래도 언젠간 살아나겠지라고 믿은 내가 병신같다 그냥 저런 갤은 하루빨리 사라지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