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았다며 워싱턴으로 갔지만 호텔에서 중계방송을 시청했다는 홍준표 대구시장. 곧바로 지역 시민단체에선 "트럼프 근처에도 가지 못한 출장을 도대체 왜 갔냐"며 "정상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정치인이면 트럼프 취임식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호텔에서 취임식을 봤다는 홍 시장은 대체 무엇을 하는 거냐"며 "조기 대선이 열리면 트럼프와 맞짱 뜰 사람은 자신뿐이라더니 춥다며 호텔에서 몸이나 녹이고 있었냐"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았다며 워싱턴으로 갔지만 호텔에서 중계방송을 시청했다는 홍준표 대구시장. 곧바로 지역 시민단체에선 "트럼프 근처에도 가지 못한 출장을 도대체 왜 갔냐"며 "정상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정치인이면 트럼프 취임식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호텔에서 취임식을 봤다는 홍 시장은 대체 무엇을 하는 거냐"며 "조기 대선이 열리면 트럼프와 맞짱 뜰 사람은 자신뿐이라더니 춥다며 호텔에서 몸이나 녹이고 있었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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