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프리코네가 아닌 프갤,헬갤을 사랑했던거라고 생각했는데
뭐든 금방금방 질리는 내가 아직까지 애정쏟으면서 하고 있는건 결국 프리코네네
지금이라고 내가 대단한 정신적 성장을 겪은건 아니지만 급식 시절에 프갤하면서 진짜 개병신같은 저질어그로도 많이 끌었고
헬갤에서 어그로 끄는거 재밌다고 내 발로 리다갤 뛰쳐나온거 솔직히 이제와서는 후회스럽다
이렇게 소신없는 병신이 또 어디있겠냐만은 지금이라도 도게자박고 용서받고싶다
는 생각을 떡국 먹으면서 했삼요 헬갤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정도로 진심이면 일섭하자
전 월정액충이라 미래시 없으면 감당못해요ㅋㅋ
클랜 어디드가있냐 갤클 스까?
그냥 요양클에서 일퀘만 하면서 좀 쉬었어요 앞으로는 잘 모르겠음
ㄹㅇ?
돌고돌아 프리코네인듯요ㅇㅇ..
전 노루한번 하고 중독됨
전 하도 노루했더니 다시 클전땡김
부계파서 갤질해라 겨리도 안잡는데 너라고 잡겠냐
이미 얘 부계 헬갤에 언급된게 몇개인데 안 잡은지 오래다
시죠야 시라카와고는 어땠니
완전 좋았는데 하필 제가 간 날이 쓰르라미 굿즈샵 휴업일이라 아쉬웟삼. . 그래도 경치 지리더라
화이팅
안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