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프리코네가 아닌 프갤,헬갤을 사랑했던거라고 생각했는데 
뭐든 금방금방 질리는 내가 아직까지 애정쏟으면서 하고 있는건 결국 프리코네네

지금이라고 내가 대단한 정신적 성장을 겪은건 아니지만 급식 시절에 프갤하면서 진짜 개병신같은 저질어그로도 많이 끌었고
헬갤에서 어그로 끄는거 재밌다고 내 발로 리다갤 뛰쳐나온거 솔직히 이제와서는 후회스럽다

이렇게 소신없는 병신이 또 어디있겠냐만은 지금이라도 도게자박고 용서받고싶다

는 생각을 떡국 먹으면서 했삼요 헬갤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