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도 대통령의 특별한 지시가 하달됐습니다.
윤 대통령이 이후 김 차장에게 "총을 쏠 수는 없냐"고 물었고, 김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는 경호처 직원의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김 차장이 중화기 무장을 주문하고,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무기고에서 꺼내 관저 안으로 옮기도록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도 대통령의 특별한 지시가 하달됐습니다.
윤 대통령이 이후 김 차장에게 "총을 쏠 수는 없냐"고 물었고, 김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는 경호처 직원의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김 차장이 중화기 무장을 주문하고,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무기고에서 꺼내 관저 안으로 옮기도록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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