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날 배제한채 공식후보로 인정않아"…국힘 지도부 비판(종합)"일방적 당운영 강행…후보가 주도해야 할 단일화 기구도 일방 통보" "10∼11일 전대 개최 이유 밝혀라…의구심 짙은 조치들이 단일화 걸림돌" 金측 "단일화 여의찮으면 후보 지위 끌어내리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 (서n.news.naver.com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6일 "후보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지만, 현재까지도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 당 운영을 강행하는 등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당 지도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