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이재명 후보, 의정부시 유세 현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해외 교포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는데요.
본인이 사는 곳의 말로 인사해달라는 사회자의 요청에 이 후보, 이렇게 운을 띄웠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안녕하세요. {사회자 : 거기 살고 계신 나라말로.} 아리가또. 내가 셰셰했다가…하하하.]
[앵커]
중국어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어도 소환했군요?
[기자]
네, 오늘 이 후보는 자신이 일본에게 적대적일 거라는 건 '선입견'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은 과거사나 독도 문제에는 강경하지만, 문화 교류 등 한일 협력엔 매우 적극적이고 개방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본 국민들이 매우 호감이라며 추켜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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