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업소 술 접대' 의혹과 관련해 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함익병 "룸살롱 안 가본 남자 없어"…이준석 "매우 개인적 발언
익명(117.111)
2025-05-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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