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01420?cds=news_my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공무원 채용 비리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본인이 직접 측근을 공무원으로 '꽂았다'고 자백하면서 발생한 일입니다.


해당 측근은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언론인 38세 김 모 씨 . 그녀는 현재 연봉 7천만 원을 받으며 대구시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홍 전 시장의 채용 비리 의혹, 홍 전 시장의 육성과 함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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