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2161?cds=news_my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10일)도 국민의힘은 "열 번, 백 번 정당 해산 감"이라고 공격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 거래 의혹' 또 조국 전 대표 사면 문제 등으로 반격하고 있지만, 국민의힘 스스로 달라지지 않는 한 여론을 돌리기 쉽지 않을 거란 지적이 당 안에서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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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오늘 국민의힘에 추경호, 권성동 의원에 대한 '강력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추 의원은 12·3 비상계엄 때 국회가 아닌 국민의힘 당사에서 의원총회를 소집한 게 '내란 방조' 아니냐는 이유로, 권 의원은 '통일교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각각 국회에 징계안이 접수돼 있습니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의원에 대해 "나는 강력 조치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