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31757?cds=news_edit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50대 여교사를 밀어 크게 다치게 한 중학생에게 출석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은 학교 점심시간에 벌어졌습니다.


3학년인 A 군이 1학년 교실에 들어와 있자, 해당 반 담임교사가 "왜 여기 왔냐"며 이유를 물었고, 이 과정에서 A 군이 교사를 밀어 넘어뜨린 겁니다.


교사는 허리를 크게 다치며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