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국민의힘은 책임론이 화두인듯합니다.
당 대표 사퇴가 최고의 선거전략이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장동혁 대표는 자꾸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며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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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왜 같은 편끼리 사기를 꺾느냐며 이른바 '위기감 조장 세력'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분명한 절연을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건데 5선 수성을 원하면 문제를 먼저 진단해보라고 역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 : '우리는 진다'고 하는 말을 반복하는 것이 저는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지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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