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지지율 17%라는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계엄 직후에도 20%대였습니다. 그때보다 많이 떨어졌습니다. 장동혁 체제 최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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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 이후, '절윤' 요구를 거부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지난 20일) :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입니다.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이들입니다.]


이 발언 직후 사흘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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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30대부터 50대에선 10%대를 기록했고 유일하게 70대 이상에서 31%, 20대에선 23%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