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도 못하고 완장도 못하고 호감고닉도 못하고

분탕짓 청산하고 주딱되서 갤 살려보려 역시 피는 못속이지?

결국 갤을 터트릴지 말지 우물쭈물 대다가 폐쇄신청 안먹히는거 보고 주딱 넘기고 여기 와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있잖아

결국 나는 인생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깨닫고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