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년만인가,,, 역시나 다들 벌레 똥 씹은 표정으로 일들 하더군,,,


나중에는 막 소리 치더라, 이거 달라니까,, 저기 가,,, 아니 왜 그걸 박아,,


아니 뭐 가르쳐 준 적도 없으면서 가르쳐 줘도 슬쩍 가르쳐 줘 놓고 목소리도 제대로 안 들리게 지가 말해 놓고 소리 지르고,,


와 탈북자들이 왜 남조센 사회에서 인격 모독 당하고 다시 나가는지 절실히 느꼈다.



일 자체는 그다지 힘들지 않은데 나름 성실히 하는데, 완전 군대식을 요구하더라,,


알아서 지가 찾아서 요리조리 기면서 일하고 ,, 명령은 반말에 소리치는 것부터,,



졸 멋대가리들 없게들 일하대,, 삭막 그 자체,,, 짜증나,, 헬조선 직장 생활 우에할꼬,,


업무보다 인간들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