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요약

1. 일본에서 극빈층 (100명중 90등인생)인 프리터 월수입이 기본 208~216만원이다. (주휴수당포함)

그리고 교통비는 따로 더 지급된다. 그것도 하루 8시간 주5일 근무해서. 야간도 아닌 주간알바로.


2. 한국인종 상위 10% 커트라인이 세전연봉 3940만원. 세후 약 3500만원으로 월수입 290만원이다. (한국의 주간조선이 자백)

그런데 태반이 대기업 회사원인데, 월화수목금금금 야근야근 지랄해서 그돈버는거니까 일본 프리터보다 80만원 정도 더 벌어봐야

더 열등한거지. 게다가 물가까지 한국이 일본보다 더 비싸니까. 그리고 한국인종 상위 10% 커트라인정도 인생이면 태반이 대기업회사원이라 40대초반되서 잘리면 바로 추락한다.

일본은 알바자리가 넘쳐나서,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60대 할줌마가 일하고 있는걸 쉽게 볼정도로 노인알바가 흔하다.

인간쓰레기 한국인종 놈들이 '일본에서 프리터? 그걸 40넘어서도 할수 있을거 같냐'라고 망상 지랄하는데, 40살은 물론 60대 노인도 가능해

(일본은 노인이 되도 한달에 200만원 넘게 얼마든지 벌수 있는데, 한국에서 노인은 운좋아야 월수 100만원 하루 12시간 근무 경비고

그것도 못하면 일당 만원짜리 폐지나 줍는다.)


3. 그런데 심지어 물가조차 일본이 한국보다 더 저렴하다.


4. 그런데 한국인종놈들은 경제지표,물가지수 주작해서 PPP구매력지수로 보면 일본 37000 달러, 한국 35000 달러로 거의 비슷하다.

완전히 날조 사기국가다 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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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아베노믹스로 임금 상승해서 시급 천엔은 기본이다.  도쿄,오사카의 경우엔 1100엔이 보통이고. 야간도 아닌 주간알바가 이렇다.


한국언론놈들조차 자백했다.

일할 젊은이 없는 日…알바 시급 '1000엔 시대'아시아경제 2015.07.30. 네이버뉴스 [ 젊은이들이 귀해지면서 일본의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1000엔(약 9380원)대로 올라섰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구인정보 전문사이트 '잡스'를 인용, 일본 수도권의 파트타임·아르바이트 모집 평균 시급이...

시급 천엔(9월7일 현재 환율로 1만 9원)  x 8시간 x  한달 22일(주5일근무) = 176만원이고

매주 지급되는 주휴수당 일당 8만원 x 4~5주(한달이 4주인달도 5주인달도 있으니) = 32~40만원으로

일본에서는 주간편돌이만 해도 한달에 208만원~216만원은 번다. 야간이면 야간수당 붙어서 더 벌고.


일본에서는 정규직 뿐 아니라,  파트타이머,아르바이트 등의 시간제노동자,단기노동자도 모두 근로법의 적용을 받는 노동자라서. 

일본 법률에서 정하는 주휴수당 (결근없이 모두 출근했으면 매주마다  1일 일당을 보너스로 지급.)  야간수당 (밤에 근무하면 추가 수당 지급.)을 모두 받는다.

한국에서 주휴수당, 야간수당 받는 경우는 없다. 후진국 한국법에도 주휴수당,야간수당은 정해져 있지만. 한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니까. 지켜지지 않지.
그리고 위에 언급한 시급외에 별도로 교통비가 지급된다. 한국 알바는 교통비 그딴게 어디있나 자기돈내고 타야지.

그리고 물가조차 일본이 한국보다 더 싸다.


일본에서는 전국에 깔린 규동체인점에서 280엔(2800원)짜리 소고기 덮밥으로 끼니를 떼울수 있다. 맛도 괜찮다.

500엔짜리 원코인 음식점도 사방에 널려있다. 500엔으로 돈까스정식,가츠동(돈까스돞밥) 잘만 사먹는다.

그리고 일본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1000엔짜리 소고기 스테이크 음식점이 흔하다. (밥포함이다. 따로 가격받는게 아니라.)


한국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반찬재활용 원산지 속인 쓰레기 식사도 7000 원정도는 보통이다.

그리고 한국 식당에서 소고기 스테이크 먹으려면 3만원정도는 보통이지. 고기냐고는 엄지손가락 한마디정도를 찔끔 넣고

(그걸 종잇장처럼 잘게 찢어서 눈속임한다.) 맹탕 프림으로 주는 설렁탕 한그릇 칼로리 200칼로리 짜리가 보통 9000원인게 한국이다.


(1) 교통비는 일본이 미세하게 더 비싼데, 한국 출퇴근 교통비가 한달 5만원이니 일본이 2배라해도 꼴랑 5만원 차이다.

게다가 일본은 알바만 해도 교통비가 지급되고 한국은 제돈내고 타니까 오히려 일본이 한국보다 교통비가 더 저렴한거다.

(2) 가전제품,휴대폰 판매가격또한 일본이 한국보다 더 저렴

(3) 집세는 거의 비슷한 수준. 일본 도쿄에서도 발품팔면 5만엔(50만원)짜리 1DK원룸(주방+화장실+방) 구할수 있다.

한국인종놈은 도쿄중심부에서는 야칭 7-8만엔(70-80만원)인데? 라고 지랄하던데 서울 중심부인 강남도 원룸월세 70~80만원 하는데

(4)  슈퍼마켓 장바구니물가는 한국이 100정도 가격이라면 일본은 50~60정도 수준

(5)  외식 물가는 일본은 고급은 비싼데, 싼가격대도 얼마든지 있고, 일본의 값싼 식당이 한국 어지간한 중타 가격보다 퀄리티가 더 낫다.


한국언론조차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비싸다고 자백했다.





한국인종 소득 50%중간값은 연 1000만원 미만이다. 1달러 1204원인 현재 환율기준으로 8300 달러가 안된다.

(뭔 한국인종놈들은 연수입하면 '사'짜 전문직이나 대기업 노비만 생각하는데 그부류에 들어가는 한국 인종은 10%정도가 안되고(그마저도 요샌

의사,한의사,치과의사마져 새로 시장에 진입한 한국인종들은 패망이 속출하고 대기업노비도 한 10년 좀 넘게 구르다 잘리는게 보통이다.)


개인소득자 절반 가까이 1년에 1000만원도 못번다국민일보 2014.12.11. 네이버뉴스 근로나 사업, 재산을 통해 돈을 버는 개인소득자 중 48%는 1년 소득1000만원 미만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김낙년 동국대 교수는 ‘한국의 개인소득 분포: 소득세 자료에 의한 접근’ 논문에서...


한국인종의 중간인 상위 50%는 식당 아주매미,편돌이,아파또 경비 이런 부류지. 여기서 더 추락하면 폐지줍는거고.


그리고 한국인종의 상위 10% 커트라인의 연수입이라는게 세전 3940만원이다. 세후로 하면 3500만원 정도로 월수입 290만원정도다.

(그것도 태반이 월화수목금금금 야근노비인 대기업 회사원)

연 수입 3940만원까지 한국 소득 상위 10% 주간조선 >
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nNewsNumb...
2014. 9. 29. - 여기에 나타난 한국 소득 상위 10%의 세전 연 소득은 3940만원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소득층의 소득 규모보다 훨씬 낮다. 소득 상위 1%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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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주제에 맞지 않게 비싼 물가 + 백수포함하면 실질 1인당 소득 퀄리티는 5000 달러도 안된다고 봐야한다.


그것도 장시간 노동해서.  선진국은 하루 8시간 주4~5일해서 주 35~40시간 노동하는데, 한국은 뭐 하루에 12시간 정도 노동은 보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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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노동권 보장 5등급의 세계최하위 국가다.


이야, 어떻게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실태를 그대로 알고 있지?  신기하다.  전문가들이 제대로 조사했구만.



끝으로 일본의 장바구니 물가는 이렇다.


(2015년 3월 7일 )


(지금 환율이 좀 올라서 100엔=천원정도라,   8780원정도다.)
한국에서 사진처럼 장을 볼려면 아무리 못줘도 15000 원은 줘야한다.

그것도 제품의 상당수 식재료가 중국산인 저질로 일본보다 퀄리티도 떨어지는걸 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