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 여종 노비는 양반 주인니뮤의 섹스토이,성노예였다.
그리고 노비는 세습되었다.
양반 주인니뮤 - 여종1 쎅스
딸이 태어나서 여종2가 됨.
양반 주인니뮤가 - 자기딸 여종2와 쎅스
또 딸이 태어나서 여종3가 됨.
여종2와 여종3는 서로 모녀지간이면서 남매지간도 되네?
여종3는 양바 주인니뮤의 딸이면서 동시에 손녀이기도 하다.
그리고 양반 주인니뮤의 아들에게는 여종3은 자신의 여동생이면서 동시에 조카이기도 하다.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었다.
조선시대때 노비인구는 시대마다 증감이 있는데 최소한 50%전후는 되었다는게 정설이다.(좀 급진적인 주장으로는 80%인구 노비설도 있다.)
그러니까 위의 지랄이 수백년간 반복된게 한국인종이니까, 어떤 의미에서 현대 한국인종놈들이 죄다 양반 후손이요 하는게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신분계급상으로는 1909년 통감부 전수조사 기준 양반 2%조금 안되지만)
여종2,여종3도 신분상으로는 노비지만, 어쨋든 양반니뮤의 피도 흐르니까.
근친을 반복하면 유전자가 구려지고 멍청해지는데, 한국인종놈들이 감정적이고 멍청하고 포악한것도
저런 근친지랄이 수백년간 행해지고 유전자에 남아서도 하나의 큰 원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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