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긍은 프랑스가 진보에 상징국가 처럼되었지만 원래 프랑스는 보수적 분위기가 강한 꼰대스런 나라였다
특히 프랑스 꼰대들은 레지스탕스 및 자유프랑스 출신 엘리트들이 장악하고 있어 목숨걸고 국가를 되찾은 세대라는 하늘을 찌르는 자긍심까지 넘쳐나는 국뽕 꼰대들이 정치권을 장악하고 있었고...
전후에 젊은세대들에 유약함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젊은세대를 힘들고 피곤하게 했다
그러나 젊은층들이 거국적으로 일어난 1968년의 68 혁명을 통해 당시 프랑스에 젊은층을 괴롭히던 많은 꼰대스런 불합리들이 없어졌다
예를들면 대학이 평준화 되었고....입사지원시 업무와 관계없는 스펙요구등은 법적으로 금지되었다....
1968에 일어난 68혁명이 성공할수있었던 이유는
1. 나라를 공황상태에 빠트릴만큼 거대한 힘을 모아 요구했음에도 지나친 과욕은 부리지 않고 힘을 절제하며 현실에서 실현가능성이 있는 수준에 것을 요구를 했다
2. 국민들에 요구사항들을 정리하고 논의하고 평가해서 현실에서.....가능한것을 선택하고....실행방법....대안등 까지 제시한 매우 유능하고 현명한 혁명주도 세력이 있었다
.....특히 현명한 주도세력이 68 혁명 성공에 가장 중요한 이유 였다고 생각한다....
당시 주도세력들은 혼란을 부추키지 않았고 오히려 과열된 데모군중 들를 진정시켰고
과도해서 현실적응이 힘든 대중들에 요구조건들은 과감히 걸러내었다
이에비해 우리나라 광우병 파동이 국민들에 직접사회 참여에 대한 혐오감과 냉소적 이고 회의적인 생각만을 심화시키고 실패한 이유는 .,...
광우병 파동을 주도한 세력들이 거짓말도 서슴치 않으면서 오직 선동을 통한 사회 혼란만을 원한 사회파괴적인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욕만하고 저주만 한다고 바뀌지 않는다 쓸데없이 욕만하고 저주만 하면 그자신에 정신만 항폐해 진다
거짓선동을 하면서 혼란만을 부추키면 국민에 직접참여야 대한 혐오감과 냉소적인 회의감만 생기게 한다
헬한국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란다면 프랑스68 혁명에 과정을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레지스탕스 출신에 애국심 쩌는 국뽕 꼰대들이 유약한 젊은이들을 탓하던 보수적인 나라 프랑스를.
...소수에 정치 엘리트들이 다수에 국민들에 요구를 수용해 현실화 할려고 노력하는 정치형태에 나라로 변화시킨게 68 혁명이기 때문이다
그쪽 나라 사람들은 18세기부터 이미 굵직한거 하나 해주셨지
폭력혁명은 좋은게 아니다...프랑스 대혁명을 겪은 프랑스가 68혁명 전까지 보수적이고 꼰대스런 나라였던 이유는 프랑스 대혁명에 폭력성과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 혼란때문에 혁명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프랑스에선 오히려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 프랑스는 보수적인 브루주아 들이 전통적으로 권력을 가진 나라였고 2차 대전후엔 레지스탕스 및 자유프랑스군 출신 애국 국뽕 꼰대들이 권력을 독점하던 나라였다.....프랑스가 진보로 바뀐건 비폭력 혁명 이었던 1968 혁명 이후이다.....폭력혁명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경우는 세계역사에 별로 없다
그런 경력이 있으니 비폭력혁명 같이 긍정적인 경우가 이루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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