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는 문제가 없는 분야가 드물고 열등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황당한것은 '물가'다.  정말 주제에 맞지 않게 물가가 너무 비싸다.

시급은 주휴수당을 감안하면 일본의 절반 이하 수준인데,

(일본은 결근없이 출근할 경우 매주 하루치 일당을 추가로 줘야함. 시간제 알바도 보호대상. 후진국 한국에서는 대부분 직장에서 해당사항 x )

일본은 주간 알바의 월수입이 기본 208~216만원이다. 그것도 하루 8시간 주5일로, 교통비는 별도고. 알바구하기도 쉬워 60대 할줌마도 알바한다.

게시글 -> http://gall.dcinside.com/hellkorea/10055 ( ◆일본에서 극빈층인 프리터 인생 > 한국인종 상위 10%인생 )


물가는 일본이 100이라면, 장바구니,가전제품 물가는 150~200 수준이고

외식물가도 일본보다 1.5배~2배가량 비싸 (일본에서는 가장 기본퀄인 2800원짜리 소고기덮밥이 한국의 1만원짜리 식사 맛과 위생 둘다 처바르니까)


더불어 식품위생은 일본은 매우 청결, 한국은 음식물쓰레기 반찬재활용에 원산지 속이기는 보통이지


그건 그렇고 헬조센에서 생닭 한마리 800원까지 추락했는데, 그걸 2만원에 파는구먼 wwwwwwwwwwww

아무리 중간유통과정이 있어도 이건 심해도 너무 심하다 wwwwwww


그런데 지능이 떨어지는 한국인종놈들은

치느님이 진리입nida! 1인1닭운동! 지껄이면서 좋다고 계속 산다.


한국인종 = 호갱


[미리보는 동아일보]800원에서 2만 원으로 ‘치킨의 비밀’채널A 4일 전 네이버뉴스 800원에서 2만 원으로 '치킨의 비밀' 국민 간식, 치킨에 들어가는 닭 한 마리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최근 산지에서 생닭 가격이 병아리 수준인 800원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2만 원 가까이 오른 치킨...



일본에서는 전국에 깔린 규동체인점에서 280엔(2800원)짜리 소고기 덮밥으로 끼니를 떼울수 있다. 맛도 괜찮다.

500엔짜리 원코인 음식점도 사방에 널려있다. 500엔으로 돈까스정식,가츠동(돈까스돞밥) 잘만 사먹는다.

그리고 일본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1000엔짜리 소고기 스테이크 음식점이 흔하다. (밥포함이다. 따로 가격받는게 아니라.)


한국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반찬재활용 원산지 속인 쓰레기 식사도 7000 원정도는 보통이다.

그리고 한국 식당에서 소고기 스테이크 먹으려면 3만원정도는 보통이지. 고기냐고는 엄지손가락 한마디정도를 찔끔 넣고

(그걸 종잇장처럼 잘게 찢어서 눈속임한다.) 맹탕 프림으로 주는 설렁탕 한그릇 칼로리 200칼로리 짜리가 보통 9000원인게 한국이다.



참고로 일본의 물가는 이렇다.


(2015년 3월 7일 )


(지금 환율이 좀 올라서 100엔=천원정도라,   8780원정도다.)

한국에서 사진처럼 장을 볼려면 아무리 못줘도 15000 원은 줘야한다.

그것도 제품의 상당수 식재료가 중국산인 저질로 일본보다 퀄리티도 떨어지는걸 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