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덜이 꼰대라 부르는 부모님 세대만 해도 한창 경제붐 일어나던 시기라서

중간만 가도 웬만큼 되지 않았음?

그냥 대학에 이름만 걸어놓고 술퍼먹고 여자 꼬시고 다니면서 놀다가 졸업만 하면 직장 척 하고 잡히고


주식으로 치자면 바닥치고 가파르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음 그때가


진짜 뭐 하려고 맘먹고 적당히 하기만 하면 어지간한건 다 되던 그런시절이라고 봄


그래서 그런가 정신론 근성 운운거리면서 노오오력 타령이나 하고 (근데 씨발 사실 노력하는것도 재능임)


물론 정신론이 완전히 틀렸다는건 아닌데, 이사람들은 씨발 근성이 만병통치약인줄 안다니까


요즘 젊은애들이 쉬운길만 찾아서 그렇다?

그럼 씨발 법에 명시되어있는 최저한도의 규정들을 좆먹이면서 운영하는 회사가 정상이냐? 그런걸 묵인하는 사회가 정상이야?
저런말 나오면 그럼 너그들은 그런 사회를 바꾸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냐고 함

니가 암걸려서 뒈지는것도 노오오력이 부족해서다 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