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高[句]麗 註 004  는 본래 부여扶餘 의 별종別種이다.그 나라는 평양성平壤城  에 도읍都邑하였으니, 곧 한나라漢 낙랑군樂浪郡 의 옛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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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의 관제官制에서 가장 높은 것은 대대로大對盧   로서, 1품(1品)과 비슷한데, 국사國事의 전반을 총괄한다. 

3년年에 한번씩 바꾸는데, 적격한 자라면 연한年限(나이 제한)에 구애받지 않는다. 교체하는 날에 더러는 서로 공경하여 복종하지 않고, 모두 병사를 이끌고 서로 공격하여 이긴 자가 대대로大對盧가 된다. 왕은 다만 관문宮門을 닫고 스스로 지킬 뿐, 제어制禦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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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住居는 반드시 산골짜기에 있으며, 모두 모초茅草로 [이엉을 엮어] 지붕을 덮고, 오직 불사佛寺·신묘神廟 및 왕궁王宮·관부官府만이 기와를 쓴다. 

가난한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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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法律은 반란을 음모한 자가 있으면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아 횃불을 들고 서로 다투어 지지게 하여, 온 몸이 진무른 뒤에 참수斬首하고, 

가속家屬은 적몰籍沒한다. 성城을 지키다가 적에게 항복한 자, 전쟁에서 패배한 자, 사람을 죽이거나 겁탈한 자는 목을 벤다. 

물건을 도둑질한 자는 [그 물건의] 12배를 물어 주게 한다. 소,말牛馬를 죽인 자는 노비奴婢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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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은 음사淫祀(사이비 무당 종교)가 많고, 영성신靈星神·태양신日神·가한신可汗神·기자신箕子神 을 섬긴다. 국성國城 동쪽에 큰 굴이 있어 동굴 신神隧이라고 한다. 

해마다 10월에 왕王이 친히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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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속은 서적書籍을 매우 좋아하여, 문지기·말먹이 따위의 [가장 미천한] 집에 이르기까지 각 거리마다 큰 집을 지어 「경당扃堂 」이라 부른다. 

자제子弟들이 결혼할 때까지 밤낮으로 이곳에서 독서와 활쏘기를 익히게 한다. 책은 5경經 (시경 서경 역경 예기 춘추)  및 『사기史記』·『한서漢書』·

범엽范曄의 『후한서後漢書』·『삼국지三國志』· 손성孫盛의 『진춘추晋春秋』·『옥편玉篇』 (한자사전)  ·『자통字統』(역시 한자사전)·『字林』(역시 한자사전) 이 있다.

 또 『문선文選』(짱개 시 총합전집)  을 대단히 귀중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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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侍中 배구裴矩와 중서시랑中書侍郎 온언박溫彦博이,

“요동遼東의 땅은 주나라 때周代의 기자국箕子國이요, 한나라 때漢代의 현토군玄莬郡   입니다. 

위나라魏·진나라 晋 이전까지는 봉역封域 안에 가까이 있었으니,  칭신稱臣하지 않는 것을 허락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 -구당서 고구려전



고려高[句]麗는 본래 부여扶餘의 별종別種이다. 국토는 동으로는 바다를 건너 신라新羅에 이르고, 남으로는 역시 바다를 건너 백제百濟에 이른다. 

서북으로는 요수遼水를 건너 영주營州와 접하고, 북은 말갈靺鞨과 접한다.

그 나라의 임금이 살고 있는 곳은 평양성平壤城  장안성長安城이라고도 부르는데, 

한나라 때漢代의 낙랑군樂浪郡으로 (당제국 수도) 장안長安 5천리 밖에 있다. 산山의 굴곡을 따라 외성外城을 쌓았으며, 남쪽은 패수浿水(대동강) 와 연해 있다. 

왕王은 그 좌측에 궁궐宮闕을 지어 놓았다. 또 국내성國內城  과 한성漢城(황해도 재령) 이 있는데 별도別都라 부른다.

물은 대요수大遼와 소요수少遼가 있다. 대요수大遼는 말갈靺鞨의 서남쪽 산에서 흘러나와 남으로 안시성安市城 을 거쳐 흐른다. 

소요수少遼는 요산遼山의 서쪽에서 흘러나와 역시 남으로 흐르는데, 량수梁水 가 새외塞外(만주 지역 진시황 만리장성)에서 나와 서쪽으로 흘러 이와 합류한다. 

마자수馬訾水 (압록강)  가 있어 말갈靺鞨의 백산白山(백두산)에서 흘러 나오는데, 물빛이 오리 머리鴨頭와 같아서 압록수鴨淥水로 불리운다. 

국내성國內城의 서쪽을 거쳐 염난수鹽難水와 합류한 다음, 다시 서남으로 [흘러] 안시성安市[城] (서안평의 잘못)에 이르러서 바다로 들어 간다. 

평양平壤은 압록강鴨淥江의 동남쪽에 있는데, 큰 배로 사람이 건너 다니므로, 이를 해자(天塹)로 여긴다. -신당서 고구려전




0. 고구려의 공식 국호는 '고려'다. 고구려가 아니다. 걔네들은 부여 별종(부여 DNA가 괴상하게 변한거)이며 평양성에 도읍하고있는데. 평양은 한漢나라 식민지 낙랑군이었다.

고구려 수도는 3개나 있는데 평양 국내성 한성이다. 한성은 황해도 재령이다. 


1.고구려의 국방장관 겸 총리인 대대로는 3년에 1번씩 선거를 하는데. 선거는 패싸움으로 결정한다. 고구려 왕은 관문을 닫고 덜덜 떤다.


2. 고구려인들은 산골짜기에만 살며 원시야만스런 초가집이다. (화재 일어나기 딱 좋음) 오직 불교 절과 국가가 정한 신묘 , 왕궁 , 관청만 기와를 쓴다.

가난한 사람이 99%다. 


3. 사형제도는 일단 반란자는 인민들이 우루루 모여 사형수를 횃불로 너도 나도 지진다. 그런 후 목을 댕겅 자른다. 그리고 집재산 전부 몰수한다.

성을 지키다가 적에게 항복한 놈, 전쟁에서 패배한 놈 , 사람 죽인 놈 , 겁탈한 놈은 목을 날리는 처형을 한다.

물건을 도둑질하면 12배로 물게한다. 소,말을 죽인 놈은 노비로 삼는다. (왕 귀족 빼곤 소고기를 먹는게 금지되어있다.)


4. 원시야만 샤머니즘 무당집이 많다. 고구려 왕은 별신 태양신  돌궐 칸 신  기자신을 숭배한다. (종교 자체가 돌궐의 속국, 중국의 속국. 고구려 왕국은 기자조선을 인정.)

고구려 왕은 동굴 신도 숭배한다. 


5. 고구려인은 개나 소나 책 읽기를 좋아한다. 책은 전부 짱개 유교책, 짱개 역사책 , 한자사전 이다. 개나 소나 읽을수있게하기위한 목적으로 

도서관(경당)이 존나 많다.  개나 소나 궁술 레벨도 도서관에서 수련한다.


6. 요동의 땅은 주나라 때에는 기자나라(기자조선의 공식 호칭)이며 한나라 때 현토군이고 위나라 진나라의 영토였다.

고구려는 100% 중국의 신하국이다. 


7. 만주에 진시황의 만리장성이 있었다.


8. 백두산은 말갈족(만주족) 땅이다. 고구려 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