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층들의 입장에서는 피지배층들의 단결을 막아야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알수 있는 사람들이다.

지배층들은 피지배층들의 지배층진출을 좋아하지 않아..왜냐하면 자기 혈족들이 대대손손 해먹어야하는데 

 촌놈들의 지배층진입하면 자기혈족의 몪이 줄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피지배층들을 끊임없이 이간질을 시켜놓아야해 그더러운  울타리 안에서 상대적인 우월감이라도 느끼고

 딸이나잡고 작은 희열이라도 느끼고 살도록 말이야.

 

김대중부터 박정희까지 재벌부터 중소기업사장까지 관료들 금융인들 교수들 각종 전문직들은 피지배층들을 분열시키고 난도질하는 방법을 잘알고 있다.

그것의 핵심전략은  피지배층내부에서 자신들간의 차별을 하도록 하는 전략이지.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이를 분명히 해놓는 정책이나 지역간에 대립을 분명히 해두고 남녀간의 차이를 분명히 해놓는 방법들하며

다양한 방법들을 구사한다.무식한 피지배층들은 그것을 모르고 살지  정규직 공무원이 기능직과 계약직들 갈구는 현장을 본적이 있는가?

그것은 꼰대질을 넘어서 명백한 신분차별처럼 보였다.대기업공장에서 정규직이 비정규직을 업신여기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가?

 그것은 흡사 양반이 노비다루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질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뒤통수에 능하고 온갖잔꾀를 부리는 것은 당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더이상 발전을 하지 못하고 퇴보하는 이유는 지배층들의 지역차별 전략이 대단히 효과적이기때문이다.

지역차별전략이 그동안 굉장한 효과를 거두고 지배충들이 손안대고 코풀수 있는 구도가 되어버렸지  호남을 왕따시키고 야당을 호남에 묶는 전략말이다.

소수의 인구를 가진 전라도를 왕따시키고 그안에서 상대적 우월감이라고 느끼도록하는 방법은

 피지배층안에서 정규직이 비정규에 느끼는 우얼감이나  정식공무원이 기능직과 계약직에게 느끼는 우월감이나 거의 비슷한거다,

 

최근에 와서는 지배층들은 야당과도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보험을 드는방법이고 재벌들은 양다리 전법을 구사한다.한발은 여당에 한발은 야당에 ....

로스쿨제도를 경향신문에서 소비자관점에서 분석하고 옹호하는 글을 오늘본적이 있는데 

경향신문넘들도 정권바뀌면 한탕해먹는 이너써클에 낄놈들이라서 한가지 기준으로 가치판단을 하지못하고

항상 진영논리 수법을 쓰는 놈들이라서 한계가 있는거다.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