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김정은 암살 영화 찍을 때




한국은 친일파 암살 영화 찍는다.




이것만 봐도 개병신민족이란게 증명되지않나 ? 




친일파 암살 영화 찍은 놈은 전라도 전주 홍어빨갱이. 


암살 영화 주인공도 김원봉이란 빨갱이 두목. 




민주주의민족전선이란 남조선 빨갱이 모임에 가입해서 대장질 한 놈이 김원봉.  



'''''독립운동가 셨는데 친일파 경찰 노덕술 한테 고문받고 열받아서 북괴로 가서 빨갱이라는 누명 썼을 뿐''''이라고 ?  ㅋㅋㅋ 




지랄마라 민주주의민족전선 빨갱이 대장들이 박헌영 김두봉 허헌 김원봉 이런데 ㅋㅋ 

민주주의민족전선은 북괴 지령 받는 남조선 빨갱이 연합임.



싹 요런건 숨기고 김원봉이 빨갱이노동자총파업운동 뒤에서 지휘한 것도 숨기고 

김원봉이 인민위원회 , 공산당이랑 함께 국군준비대를 남조선에서 8만이나 모으고 명예의장 사실상 총사령관으로 김일성 추대하고 

중도빨갱이 김구한테 "무럭무럭 자라서 통일군대로 거듭나라!"라는 적화통일 축사도 들은 것도 숨기고 


김구가 "조선반도에 잇던 사람들 전부 친일파다 감방에 쳐넣어야된다!"라고 인민재판 계획한 것도 숨기고.

김구가 김일성 만나서 임시정부 옥새 바쳐서 지금도 북한박물관에 자랑스럽게 전시되어잇는거 숨기고.


김원봉이 조선민청청년단 전위부대라고 빨갱이 부대 조직해서 김두한 친구 정진영이란 빨갱이를 별동대장으로 삼은 것도 숨기고


김원봉이 김두한한테 쳐맞고, 김원봉이 만든 국군준비대 , 조선민청 전위부대 , 파업하는 빨갱이노동자들 김두한이 전부 쇠파이프로

쳐잡고 다닌 것도 전부 숨기고 


친일경찰 노덕술한테 잡혀서 곤봉으로 빨갱이 두목이란 말 들으며 쳐맞은 것만 딱 공개해서 


김원봉은 독립운동가시고 좌도 우도 아니셨는데. 친일경찰한테 갑자기 잡혀 고문당하니 너무 억울해서 북괴로 가셧다! 라고 뻥침. 

그 뻥에 속아넘어가는 남조선인들도 병.신임. 



김원봉은 일제시대에 빨갱이아나키스트 테러리스트 의열단 조직해서 은행 , 주식회사 테러해서 경비원도 쏴죽이고 직원 사장을 폭탄까서

죽이고 민간인들한테도 폭탄 던지고 밖으로 나와서 경찰들보고 총 탕탕 쐈음. 

김원봉은 국민당 소속 빨갱이 부대 '조선의용대'를 만든 놈이기도 함. 


근데 김원봉이 빨갱이가 아니라고 ? 


사회주의 무정부주의아나키스트 공산주의는 삼위일체야 

그러니까 사회주의 , 아나키스트는 빨갱이가 아니니까 일제시대에 김원봉은 빨갱이는 아니었다라는 말두 개소리다.


사회주의 문학작품으로 선동하고 아나키스트로 테러일으켜 무정부상태 만들고 공산주의를 탁탁 설치하는게 바로 빨갱이 삼위일체야. 


좀 알고 지랄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