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크게 '내과'와 '외과'로 나뉘어 있다.


응급실도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외상 응급환자를 응급치료하는 곳이 있다.  정상국가에서는 있지만, 후진국 한국에는 없다. 





 한국 내의 모든 병원에서는 중증외상센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립병원에서도 삼성병원에서도 없다.



그게 없어야 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초기 치료를 대충 해둬야, 장기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 회전율도 좋아져서 이익이 극대화되고 있다.



 절반 이상이 사망하고. 그 사망비율이 선진국의 6배에 이르지만. 


방치해서 죽은거지. 한국병원이 돈 떼인 건 아니기에 손해는 없다.





 필리핀보다 못한 의료후진국 한국에서 치료 받았는 데 살았다고? 


단순히 운이 좋은거다. 




한국 교수 : 여기가 한국이 아니였다면 살았을 사람이 절반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