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의료비 부담은 OECD 국가 중에서 최악이다.


2015-07-22 "우리나라 국민의료비 공공부담, OECD 회원국중 최하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0774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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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강보험공단은  재적 흑자로,  보험 적립금도 차곡차곡 쌓아놔서 돈이 많은 데


보험 보장률은 계속해서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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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료비 본인부담률 자체도 35.9%로 일본의 14% 등 다른나라보다 아주 높다.  한국국민의 부담이 몇 배로 많다.


게다가, 한국 건강보험은 감기는 보장하지만.   치료비가 많이 드는 큰 병은 지원에서 제외한다.


보험의 의미가 없다.


그 탓에 큰 병이 걸리면  30%는 빈곤층으로 추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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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좋은 건 OECD 꼴찌인 국가다.


건강보험이 좋은거냐 나쁜거냐?  좋은거다.


OECD에서 한국이 꼴찌인 데.



한국 건강보험이 좋다고 뽕 맞은 멍청한 놈들은 뭐냐.  




미국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의료보험은 없지만, 민간 보험이 잘 되어 있다.


게다가 취업을 하면 회사에서 직원 복지로 민간 보험비를 지원한다.   근무 중 다치는 것 말고 추가로 그냥 보험을 직원 복지로 제공한다.



일본 건강보험은 보장률이 아주 높고,  심지어  외국인이라도 비자(관광객 제외)만 가지고 있으면. 일본 국민과 동등한 혜택을 받는다. 


'미성년자'라면 의료비 모두 무상으로 지원된다.  그래서, 자녀 의료비 걱정이 없다. 자녀가 큰 병에 걸렸는 데 치료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는 일은, 일본에서는 없다.




 한국 건강보험은 평소 감기 걸렸을 때,  약간 할인 받을 수 있는 정도고.


큰 병에 걸리면, 중산층은  빈곤층으로 추락하게 되고.


원래부터 빈곤층이라면 죽어야 한다.  



 근데, 죽기 싫은 사람들은  TV에 나가서 자기 거지같은 집 대중에게 구경시켜주고, 자기가 얼마나 불쌍한 거지인 지 구구절절 설명하며


질질 짜면서 목숨구걸을 해야한다. 


 그렇게 해도 완전한 치료비는 보장 받을 수 없지만.



저런 행태는 복지 선진국에는 없다. 그런 방송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의료 선진국민이 한국에 와서 보면 상당한 충격을 받고 간다고 한다.



"한국은 병에 걸리면, TV에 나가서 목숨 구걸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