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자료들을 봄으로써






노예근성이 어느정도 날아간 상태에서






알바비 최저급여 로 적어놓고 최저임금도 안주려는 개새끼와






석달을해도 주휴수당 한푼도 안줄려하는 개새끼와






온갖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쥐꼬리만도 안되는 알바비 깎으려는 개새끼와









입으로는 친구라고 , 우리가 남이냐고 말하지만








하는짓은 뒤통수 때리기에 바쁘고 뒷담까는데 바쁜 개새끼들과












살면서 여러가지로 헬조선의 말도안되는 법과 국민성에 입을 떡 벌리면서







점점 몸으로 느끼게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절정으로 다다르면.       아마 자살을 선택하거나 탈조선을 할것이고









노예의식을 한꺼풀 벗겨준 우리한테 감사해야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