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명령에 안 따르는 사람을 죽일만큼 싫어할까?


아니 씨팔 사정이 안되면 분부대로 못할수도 있는거지 왜 그걸 자존심이 엄청나게 훼손된것처럼 길길이 날뛰고 노발대발하고 저주를 퍼붓냐고


단지 자신을 거슬렀다는 자존심의 상처 때문이냐


아니면 인생의 정답이자 순리이자 절대진리인 자신의 신념을 엇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개똥같은 안타까움이냐


"니놈이 내 말 안따르고 잘될거 같냐아!!! 빼애애액!!!"




다른나라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