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명령에 안 따르는 사람을 죽일만큼 싫어할까?
아니 씨팔 사정이 안되면 분부대로 못할수도 있는거지 왜 그걸 자존심이 엄청나게 훼손된것처럼 길길이 날뛰고 노발대발하고 저주를 퍼붓냐고
단지 자신을 거슬렀다는 자존심의 상처 때문이냐
아니면 인생의 정답이자 순리이자 절대진리인 자신의 신념을 엇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개똥같은 안타까움이냐
"니놈이 내 말 안따르고 잘될거 같냐아!!! 빼애애액!!!"
다른나라도 그런가?
자기명령에 안 따르는 사람을 죽일만큼 싫어할까?
아니 씨팔 사정이 안되면 분부대로 못할수도 있는거지 왜 그걸 자존심이 엄청나게 훼손된것처럼 길길이 날뛰고 노발대발하고 저주를 퍼붓냐고
단지 자신을 거슬렀다는 자존심의 상처 때문이냐
아니면 인생의 정답이자 순리이자 절대진리인 자신의 신념을 엇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개똥같은 안타까움이냐
"니놈이 내 말 안따르고 잘될거 같냐아!!! 빼애애액!!!"
다른나라도 그런가?
자기말에 안따르는게 문제가아니야
그말이 옳은말이라면 응당 따라야하는게 사회고 룰에 어긋나게 살아가면 안되는게 세상임
문제는 룰에 어긋나는행동을 명령하고 설사 올바른행동이라도 명령을 내리는 작자가 얼마나 부정하고 부패했는지가 중요한부분이지
상명하복은 시스템관리에 있어서 매우효율적인 구조라고생각함
본문에 '사정상' 이라는 단어를 쓴것은 분명 종속관계 상하관계를 행사할 수 없는 남남끼리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한 소리임,
원칙과 질서를 적용해야 하는 관계나 아닌 상황에서도 무리한 요구와 지시를 던지는 자들에게 피해를 보는 아랫사람들이 있다는얘기지, 헬조선을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내 말이 이해가 갈듯
ㄴ상명하복없이 시스템이 원활히 돌아갈수있나? 위에서 명령하는대로 안하고 자기꼴리는대로하고 일잘못되면 나가고? 그건 사회구성원이아닌 그냥 지극히 개인인건데?
나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