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때 90%이상이 족보를 사고, 또 다양성도 없이 니나개나 "나도 왕족성씨좀 해보자!"


면서 김,이,박 같은 족보를 사들이기 시작함.


그런데 유전자랑 노예근성은 버릴 수 없어서 겉껍질은 민주주의지만 실상으로는


시민은 저항계급이라는걸 모름.


서방 선진국 기득권층들이 국민들의 여론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폭동과 반란, 그리고


문제되는 기득권층인 자신에 대한 암살이나 음모 같은 것들 때문에 국민을 무시 못하는거임.


걔들도 국민이 조센인처럼 노예식으로 가만 순응하면 지들 맘대로 한다. 물론 유전자가 달라서 그럴일은 없겠지만.


"어? ㅎㅎ 그냥 난 내 권력 나눠주고 싶어 ㅎㅎ" <---- 절대로 이렇게 그냥 권력을 내주지 않는다.


변화를 시키는건 힘이고, 자연에서 물리의 법칙처럼 힘이 없으면 아무련 변화도 시킬 수 없음.


민주주의의 시초인 영국 같은 경우도 왕족들은 정통성을 가지고 있되 민중들과 서로 권력을 견제하고 있지.


전부 수준들도 있고. 어찌보면 "국민에 의한 공포정치다."


벨기에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봉기가 일어나서 무정부 상태가 되고, 프랑스도 시위나 폭동이 일어남. 


중국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을 국가차원에서 제한하는 이유도


과거 천안문 사태로 공산당이 박살날 뻔했기 때문에 정보를 못받게 해서 부정적인 국민들이 여론을 만들지 못하게 하려는 거다.


미국경찰 같은경우 부당할거같은 경찰력에 순응 절대로 안하는 시민들 봐라.. 경찰과 다툼일어나는게 다반사임.


그런데 90%노예 센징국은 같은 90%끼리는 상호존중도없고 잘 싸우는데, 10%에게는 끽소리도 못하는 DNA를


지니고 있지.


그리고 요즘 들어서야 쪼다같이 죽창혁명이니 ㅈㄹ하는데, 원시인들이나 만들어 쓸법한 무기로 뭔가 될거같냐?


서방에서 부당권력 저항이라는 명목으로 지능형 해킹, 고도의 사이버 공격, 폭발물질테러, 고도의 무기 등을 만들어서 폭동에 쓴다.


저항하는 법도 모르는 무력한 저능아 노예들이라면 더 할말도 없겠지? 나는 이점이 조센인들 종특 중에서 가장 싫다.


브라질 노예들처럼 그 긴 수백년 노예생활동안 카포에이라를 수련해서 무술로 제압을 해봤나, 


아니면 독일 애들처럼 히틀러한테 52번의 암살 시도를 해 봤냐?


유명한 게임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는 전부 내가 말한 폭동혁명 사상을 기반으로 한 것임. 에새신 크리드에 조센이 나오는 일은 절대 없을 거다 ㅋㅋ


흑인 노예 탈출 폭동 버전까지는 나왔지만. 원래 애새신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인도아리아인 페르시아(이란)에서 적에 대한 최대 제압 효과를 내기


위해 1050년 전후로 정치인이나 군의 리더들만 골라 죽인 고도의 살해기법의 창시자인 하산 알 사바하에서 유도된 단어다.



센징들이 죽창 깍아서 우와아아아~~! 이러면서 달려오면 기득권층들은, 가만히있다가 죽창 따위에 푹 찔릴것 같냐? 중국 창술이나 에스크리마라도 배웠어? 


그냥달려오는 놈들은 경찰 시켜서 실탄 사격을 하지.


이 ㅈ같은 민좇은 그 긴 세월 동안 폭동에 대한 테크닉과 히스토리가 없다는 사실 만으로도 저항력이 하나도 없는 수준 이하라는걸 증명하는거야. 


"센징은 착하고 도덕적이다" 이게 아니고.